-외신 “8월 10일 공개” 전망 -LTE-5G, 총 4종 출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오는 8월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는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의 주요 기능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9일 외신, 해외IT 블로그 등에 따르면 갤노트10은 롱텀에볼루션(LTE) 2종, 5G 2종 등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갤노트10은 전면 디스플레이에 카메라 홀을 남겨둔 ‘인피니티-O’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카메라 홀은 전면 중앙에 배치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반, 프로 모델로 나뉘어 일반 모델은 6.4인치, 프로 모델은 6.7인치 화면이 장착되고 각각 4300mAh,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달 것으로 예상된다.
또 45W의 급속 충전 기능이 지원된다.
헤드폰 잭이 사라지리라는 예상도 나온다.
카메라는 일반 모델은 후면 트리플 카메라를, 프로 모델은 후면 쿼드 카메라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GSM아레나 등 외신은 삼성이 8월 10일 제품을 정식 공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식 출시는 8월말 9월초가 될 전망이다.
그 전인 7월 경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