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배순 대표
백배순 대표

국내 섬유ㆍ패션 업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2019 삼우당(三憂堂) 섬유패션대상’ 최우수혁신경영대상 내수패션부문에 까스텔바쟉 백배순 대표가 선정됐다.

패션ㆍ유통부문은 CJ ENM 오쇼핑 부문 허민호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별공로상은 SM그룹(티케이케미칼) 우오현 회장에게 돌아갔다.

또 산업진흥(염색가공ㆍ지도자)부문에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김이진 이사장이 선정되는 등 부문별 수상자 12명에게는 혁신경영대상이 수여됐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삼우당’ 상패 및 순금 메달이 각각 주어졌다. 올해 26회째를 맞은 ‘삼우당 섬유ㆍ패션 대상’은 국제섬유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패션협회,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 공동후원했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