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휴지통이 똑똑해진다
거리의 휴지통이 똑똑해진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효율적인 폐기물 수거와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태양광을 활용한 스마트 쓰레기통을 관내 3개소에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 태양광 쓰레기통’은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적재량 관리가 가능하다. 환경공무관(미화원) 등 관계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쓰레기통 내부의 감지센서가 파악한 적재량 현황을 언제 어디서나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 수거가 필요한 경우에는 모바일 알림 메시지도 전송된다.

이진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