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IPTV방송협회(KIBA)는 오는 14일과 15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IPTV-PP 콘텐츠 사업전략 워크숍’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 IPTV 3사와 KIBA 회원사 중 방송채널사업자(PP) 30개 법인이 참석한다.
첫날에는 ‘PP-플랫폼 수익다변화 공조방안 전략세미나’를 통해 정준희 중앙대 교수가 ‘PP사업자의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김혁 SK브로드밴드 트라이브장이 ‘방송콘텐츠 산업의 환경변화에 따른 유료방송 사업자 간 콘텐츠 협업 모델 발굴’ 등을 발표한다.
둘째날에는 IPTV와 PP 사업자 간의 간담회를 통해 콘텐츠 사업 상생모델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