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39)이 후배 아이돌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12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각종 SNS에는 ‘강성훈 망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약 1분 가량의 이 영상에서 강성훈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후배 아이돌들의 외모 비하를 서슴지 않았다.

강성훈은 앞서 방송에서도 ‘얼굴천재’ 차은우의 얼굴을 평가하기도 했다.

당시 강성훈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MC들이 “21세기 얼굴천재라는 차은우와 원조 얼굴천재 강성훈을 비교하면 어떻냐”고 묻자, 이에 심드렁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이렇게 봤을 땐 잘생겼는지 모르겠다”며 심드렁한 표정을 지어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강성훈의 이같은 외모 평가 발언은 이번 후배 가수 얼굴 비하 논란과 맞물려 재차 환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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