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신한금융지주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삼성증권과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1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