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앞두고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요즘과 같은 계절적 시기에는 취침 전 사용하는 에센스나 앰플만으로는 자극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기 쉽지 않다.

이로 인해 메이크업에 공을 들이는 이들도 많아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이예랑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거듭, ‘스킨드레스업 펩타이드 1000 쿠션’을 출시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인체에 가장 가까운 아미노산 결합물로 피부가 먹는 단백질로 잘 알려진 펩타이드는 기능성 화장품에 주로 사용되는 고가의 원료로 쿠션이나 파운데이션 같은 색조 화장품에는 사용이 쉽지 않다. 하지만 바이예랑에서 출시한 스킨드레스업 펩타이드 1000 쿠션은 펩타이드 중에서도 피부 탄력과 컨디셔닝 강화 그리고 노화방지와 주름개선 등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5가지 펩타이드가 1000ppm이나 함유돼 있다.

특히 순도 98%의 이상의 고품질 펩타이드를 사용, 쿠션 사용만으로도 펩타이드가 피부 속 깊이 흡수돼 피부 탄력과 손상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국내 최고의 뷰티 매거진 얼루어의 에디터들이 2019년 5월의 쿠션으로 선정할 만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는 제품인 스킨드레스업 펩타이드 1000 쿠션은 SPF50+/PA+++로 자외선으로부터 오래도록 피부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별도의 자외선차단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미백 효과와 주름 개선 기능까지 검증 받은 3중 기능성 쿠션으로 피부 보호와 잡티 커버를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퍼프는 99.99% 항균 처리돼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2차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피부 자극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예랑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두드릴수록 밀착되며 피부를 감싸는 사용감은 수시로 덧발라도 매끈하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하루 종일 깨끗한 메이크업을 유지 할 수 있으며, 무겁지 않은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커버력으로 잡티 없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현재 스킨드레스업 펩타이드 1000 쿠션은 롯데면세점 소공점과 코엑스점 그리고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하고 온라인 바이예랑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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