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가수 레이디 가가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멧 갈라)’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멧 갈라’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의 약칭으로 이번 행사는 ‘캠프: 노트 온 패션(Camp: Notes on Fash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레이디 가가를 비롯한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멧 갈라’는 미국 최대 패션 행사 중 하나로 1946년부터 시작된 미술관 기금 조성을 위한 자선 파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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