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5일 ‘클럽 스팅어’ 동호회 83대의 오너드라이버 및 가족들을 인제 스피디움으로 초청, ‘스팅어 서킷챌린지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20년형 스팅어 출시를 기념해 진행된 이번 오너 고객 초청행사에서 고객들은 자신의 스팅어를 가지고 인제 스피디움을 주행하며 스팅어의 우수한 파워, 조향능력, 제동성을 체험했다. 이날 이론 및 실기주행을 마친 스팅어 오너들에겐 서킷라이센스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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