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마니아 고객들로 구성된 ‘TEAM HMC’ 레이싱팀을 3년 연속 후원해 국내 모터스포츠 육성 및 저변 확대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차 오토웨이타워에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 이광국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고객 레이싱팀 ‘TEAM HMC(Hyundai Motor Club)’ 드라이버, 현대모터클럽 동호회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EAM HMC’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최초로 정식 개최되는 ‘현대 벨로스터 N컵’과 ‘2019 현대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에서 각각 8경기씩 총 16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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