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입문템’으로 가정의 달 선물 제안 -화장품 즉시배송 서비스 ‘오늘드림’ 행사도 진행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올리브영은 오는 29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정의 달을 위한 다양한 선물 아이템 300여 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 상품기획자(MD)들이 올해 가정의 달의 선물로 제안하는 키워드는 ‘젊음’과 ‘입문템’이다. 먼저 어버이날에는 부모님에게 젊음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안티에이징 에센스, 탄력케어 크림 등 기초 화장품과 비타민, 유산균, 프로폴리스 등 건강기능식품을 엄선했다.

성년의 날에는 베이스, 색조 메이크업에 서툰 10~20대를 위해 올리브영의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와 20대 고객 매출 1위 아이템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을 기념할 수 있는 카네이션 선물도 준비했다. 카네이션 향기를 더한 카네이션 디퓨저, 캔들, 차량용 방향제 등 실용적인 선물을 마련했다.

미리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을 위한 화장품 즉시배송 서비스 ‘오늘드림’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오늘드림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주문한 제품을 3시간 안에 가까운 매장을 통해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오는 8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배송비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 준비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리브영의 상품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했다”며 “올리브영은 올해부터 선물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