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박서준이 남몰래 선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한 것이다.
12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박서준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는 본명인 박용규로 이뤄졌다. 이에 협회 측도 박서준의 쾌척 사실을 모르다가 고액 입금자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알게 됐다.
앞서도 박서준은 희귀난치병 아동을 위해 바자회에 참석, 애장품을 기부하는가 하면, 소아청소년 환자를 후원하는 등 선행에 힘써왔다.
한편 박서준은 영화 ‘사자’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화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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