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과 한국으로 수출하는 미 중소기업의 무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사진 오른쪽>과 길버트 카플란(Gilbert B. Kaplan) 미 상무부 국제무역 담당 차관 등이 참석했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이번 MOA 체결에 따라 ‘미한중소기업센터(U.S.-Korea SME Center)’를 설립하고 앞으로 1년간 300개 기업을 지원한다는 목표이다.

유재훈 기자/igiza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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