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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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역 주민의 행복한 인생 2막, 3막을 지원하는 화성시 평생학습 사업에 지난해에이어 올해도 4개의 전문 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4060 화성인생학교’는 관내 5개 대학이 참여한다. 기존의 취미와 교양위주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른바 ‘액티브 시니어’라고 불리는 건강하고 열정적인 은퇴자들이 자기개발과 함께 경제활동을 통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유용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올해 수원대는 1인 여행사 창업과정, 융앤건 시민예술단, 재능기부교육전문가 양성과정 및 세계와인문화기행 과정을 개설했다.

수원대는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제공하여 학습거점 확대와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공동체 정신을 실현하는 대학의 새로운 역할 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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