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 신교대 조교로 복무 중 -"건강한 병역문화 정착 기여" -美영주권 포기하고 자원입대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근 연예병사들의 휴가 특혜와 일탈로 눈총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옥택연(31)이 성실한 군 생활을 인정받아 ‘모범병사’로 선정됐다.
앞서 옥택연은 2017년 9월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자원입대했다.
소속사 51K는 옥택연이 유명 연예인으로서 건강한 병역 문화를 정착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모범병사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옥택연은 현재 백마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며 다음 달 16일 전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