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은 신순식 신임 사무총장이 이철우 경북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신 신임 사무총장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도수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시에 중앙정부와 경북도, 도의회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재단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 구미 출생인 신 사무총장은 경북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옛 선산군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경북도 독도정책관, 군위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