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스는 손경희 작가의 개인전 ‘동봉’을 개최한다. 작가는 붙잡거나 보관할 수 없는 시간, 혹은 추억이라는 실체없는 개념을 상자에 담아 그림속에 봉한다. 상자안의 풍경은 고요하다. 종이상자의 틈새로 절제되고 아련한 감정이 그대로 흘러나온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 갤러리 도스는 손경희 작가의 개인전 ‘동봉’을 개최한다. 작가는 붙잡거나 보관할 수 없는 시간, 혹은 추억이라는 실체없는 개념을 상자에 담아 그림속에 봉한다. 상자안의 풍경은 고요하다. 종이상자의 틈새로 절제되고 아련한 감정이 그대로 흘러나온다. 3월 20일부터 26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