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기윤 기자]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30)이 12일 오후 6시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파란색 모자를 눌러쓴 정준영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했다. 그는 그러나 기다리던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도망치듯 공항을 빠져나갔다.
[헤럴드경제=성기윤 기자]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30)이 12일 오후 6시께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파란색 모자를 눌러쓴 정준영은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대한항공 편으로 입국했다. 그는 그러나 기다리던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도망치듯 공항을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