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국고채 금리가 6일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8bp(1bp=0.01%포인트) 내린 연 1.828%에 장을 마쳤다.

10년물은 연 2.021%로 0.8bp 내렸다. 1년물과 5년물도 각각 0.2bp, 1.1bp 하락했다.

20년과 50년물은 각각 0.8bp, 0.1bp 내리고 30년물은 보합 마감했다.

강승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 금리가 내리고 글로벌 금리도 하락했다”며 “미세먼지 추가경정예산 검토는 아직 시장에서 유의미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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