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 신일산업(대표 김권)은 다채로운 색상의 ‘핸드 블렌더’<사진> 3종을 6일 새로 출시했다. 신제품은 코스탈 블루, 분홍, 검정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개성 있는 주방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알맞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 구성은 풀세트(본체, 계량컵, 분쇄컵, 거품기, 거치대)와 미니세트(본체, 계량컵) 2가지. 소비자가 상황에 따라 선택해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소비전력은 200W, 무게는 0.59kg. 해당 제품은 DC모터를 장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으며, 2단계 속도조절 기능으로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칼날부터 식재료가 닿는 모는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돼 있어 세척이 용이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튐 방지용 칼날 보호대를 갖춰 작동 중 재료가 튀지 않도록 했다고 신일산업 측은 소개했다.
조문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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