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 메인 스폰서 참여 - 21:9 화면비, WQHD 해상도, G-싱크 등 최상의 게임 환경 구현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LG전자가 게이밍모니터 ‘LG 울트라기어(UltraGear™)’를 앞세워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 이하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을 후원한다.
LG전자는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축구게임인 ‘피파(FIFA) 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인 ‘가상 분데스리가(VIRTUAL BUNDESLIGA)’ 대회에서 게이머들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 LG 로고와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노출을 통해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유럽과 북미 등에서 출시한 LG 울트라기어의 대표 모델 ‘34GK950G(34인치)’는 21:9 화면비에 WQHD(3440×1440) 해상도를 구현했다.
이 제품에 장착한 ‘나노 IPS’ 패널은 미세 분자를 이용해 부정확한 색을 정교하게 조정한다. 엔비디아(NVIDIA)의 G-싱크 기술을 탑재해 빠른 화면 전환도 부드럽게 처리해준다.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화면 수는 120장(120Hz)이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상무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LG 울트라기어’로 게이밍모니터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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