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오른쪽)이  신동연 예천경찰서장과 함께  예천 상설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예천경찰서 제공)
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오른쪽)이 신동연 예천경찰서장과 함께 예천 상설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있다.(예천경찰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은 3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와 전통시장인 상설시장을 방문했다.

김청장은 예천지구대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특별치안활동의 내실있는 추진과 근무자 안전을 강조했다.

또 상설시장에서는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후 인근 새마을금고를 찾아나서 자위방범시설도 함께 점검했다.

김기출 청장은 “설 연휴 특별치안활동 기간 도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치안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다음달 6일까지 특별치안활동 기간으로 정해, 소규모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 취약지 대상 중점 범죄예방진단을 통한 집중적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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