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l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MMO와 계약 기간 종료, lm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같은 소속사였던 윤지성도 함께 lm엔터테인먼트로 이동했다. lm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과 윤지성을 위한 회사”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썩 유쾌하지 않았다. l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정보가 다소 부족한 탓으로 분석된다. 강다니엘과 윤지성의 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은 어떤 회사인지 정보가 제대로 없어서 불안하다“면서 향후 스타의 활동에 대한 제대로 된 지원이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을 내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lm엔터테인먼트가 기존 이들의 소속사였던 mmo의 이름만 바꾼 것이며 mmo가 두 아티스트의 지원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반면 강다니엘과 윤지성이 lm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기로 결정한 만큼, 이들의 선택을 믿고 응원한다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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