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서경석이 개그계 최강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서경석은 3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이력을 언급하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날 MC 강호동은 서경석을 가리키며 “수석 입학한 육사를 자퇴하고 재수해서 서울대에 입학했다”며 그의 이력을 언급했다.
강호동에 의하면 서경석은 육군사관학교 50기에 수석으로 합격했지만, 학업과 군 복무를 병행하는 육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했다고. 이후, 서경석은 재수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쏠렸다.
한편, 3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한끼줍쇼’에서는 개그맨 서경석과 배우 이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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