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9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지역 기관ㆍ단체장, 상공의원, 포럼 회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대구경제포럼 제233차 세미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1호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PYH 대표가 나서 ‘관점을 디자인하라’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21세기 대구경제포럼은 지역 기업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 경영정보를 제공해왔으며 기업 최고경영자, 기관ㆍ단체장, 대학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