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은 오는 5~27일 99개의 경주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간 대비 4개 경주가 추가됐다.
이번달 첫째 주는 렛츠런파크 제주의 휴장으로 오는 5일 서울 경주만 15개가, 6일에는 서울 시행 12개, 부경 중계 5개가 발매된다. 2주차부터는 토요경마는 서울 시행 13개, 제주 중계 4개가 펼쳐지고, 일요경마는 서울 시행 11개, 부경 중계 6개로 총 17개의 경주가 발매된다.
오는 27일에는 새해 첫 대상경주인 ‘세계일보배’가 열린다. 총상금 2억 5000만 원이 걸려있으며 3세 이상 국산마들이 1200m 단거리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첫 경주는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는 오후 6시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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