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28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장단기 국고채 금리가 혼조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0.3bp(1bp=0.01%) 오른 1.911%, 국고채 10년물은 0.2bp 하락한 2.148%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오른 1130.8원을 기록 중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경제지표 혼조에도 미중 무역분쟁 우려 진정과 연준 부의장 발언으로 주요 통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달러화가 상승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