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포콩, le banquet 1978 ⓒ Bernard Faucon
[제공=공근혜갤러리]
베르나르 포콩, le banquet 1978 ⓒ Bernard Faucon [제공=공근혜갤러리]

연출사진의 선구자로 꼽히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포콩(68)의 개인전이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70세를 앞둔 작가의 회고적 자서전 ‘나의 길’ 한국어 출판과 함께 3편의 단편영화로 이루어진 비디오, 그리고 그 영화속 배경이 된 프랑스, 페루, 태국, 볼리비아의 아름다운 길을 담은 30여점의 사진작품이 나온다. 2019년 1월 10일부터 2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