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사진의 선구자로 꼽히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포콩(68)의 개인전이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70세를 앞둔 작가의 회고적 자서전 ‘나의 길’ 한국어 출판과 함께 3편의 단편영화로 이루어진 비디오, 그리고 그 영화속 배경이 된 프랑스, 페루, 태국, 볼리비아의 아름다운 길을 담은 30여점의 사진작품이 나온다. 2019년 1월 10일부터 2월 24일까지.
연출사진의 선구자로 꼽히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포콩(68)의 개인전이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엔 70세를 앞둔 작가의 회고적 자서전 ‘나의 길’ 한국어 출판과 함께 3편의 단편영화로 이루어진 비디오, 그리고 그 영화속 배경이 된 프랑스, 페루, 태국, 볼리비아의 아름다운 길을 담은 30여점의 사진작품이 나온다. 2019년 1월 10일부터 2월 2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