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에 동계물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온수매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18년 아동그룹홈의 날 기념세미나’에서 일주재단 정현 사무국장(사진 왼쪽)과 그룹홈 안정선 회장 및 종사자,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룹홈에 전달한 물품은 1억원 상당의 온수매트와 성탄절 카드가 함께 들어간 세트로, 전국 아동그룹홈 및 위수탁 피해아동쉼터 총 437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주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그룹홈 아동들을 위해 장학생을 연계해 학습, 예술지도, 진로상담 등의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는 연말연초 동계물품지원사업으로 방한용품과, 설 선물 등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승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