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초미세먼지가 다샛째 우리가 숨쉬는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말그대로 미세먼지로 엉망이된 모습이다.
초미세먼지 해소를 환경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가 나섰다. 바로 수도권 지역에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 3개 시·도 주차장은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했다.
서울시는 서울시청 등 공공기관 주차장 456개가 전면 폐쇄했다.
차량 2부제 시행으로 폐쇄된 서울시 공공기관의 주차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민들로 인해 텅텅 빈 모습이다.
정부서울청사에는 차량 2부제로 인지하지 못한 이용객들과 마찰을 방지하기 위해서 안내문까지 만들어 나눠주기도 했다.
미세먼지의 대책으로 서울시에는 먼지 흡입차량과 물청소 차량까지 등장했다. 차량이 지나간 자리는 한결 깨끗한 모습이었다.
우리 모두 노력하여 답답한 마스크가 필요없는 파란 가을하늘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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