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스포츠 패션 브랜드 FCMM이 1일 0시를 기해 최대 90% 세일에 들어갔다.

FCMM 측은 연중 1회 진행하는 할인 행사이며 신상 제품도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세일은 온라인을 통해 1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오프라인 할인은 명동 영플라자점과 중동 롯데백화점에서 이뤄진다.

FCMM 세일 소식에 구매자들이 몰려 한때 홈페이지가 마비되기도 했다.

FCMM은 “비회원 구매시 무통장 입금 확인이나 시스템 요청 처리가 늦어질 수 있으니 회원 구매를 권장한다”며 “결제 완료 순으로 재고가 차감되는 특성상 순번에서 밀려 주문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