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최순실 저격수’ K스포츠재단 전 부장 노승일씨가 광주에서 생활하게 될 ‘달빛동맹 달빛하우스’ 공사가 본격화 되고 있다.
노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옥 폐가를 구입해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을 세우는 ‘달빛하우스’ 공사진행 상황을 올렸다.
노씨는 “ 7월27일부터 대청소를 시작해 땅속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10월29일부터 본공사 첫삽을 떴다”면서“지오티 박인환 대표, 경보산업 박소민 대표, 대륙강업 조장호 대표,노만상 목수님 등이 자재와 재능기부를 해줘 기초 토목공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달빛하우스를 완공해 하루 빨리 많은 분들과 웃으며 차도 마시고 식사도 하며 고담을 나눌 그날을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노씨는 지난달 6일 처가가 있는 광주광역시 하남동에서 삼겹살 식당 '돈신과 의리'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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