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 새롭게 조성한 ‘여성경력이음센터’ 개관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는 육아나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해 취ㆍ창업 교육은 물론 소통과 연대를 통해 사회진출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여성맞춤형 통합지원시설이다.
구는 송파여성문화회관 2층에 200평(면적 874.52㎡) 규모 공간을 확보, 8개월 간의 내부 공사를 통해 각종 교육시설과 창업지원실, 동아리실 등을 확충한 바 있다. 이 공간은 다양한 직업교육을 기본으로 여성동아리지원 사업, 지식과 재능을 공유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가 육성, 예비 여성CEO를 위한 창업지원실로 운영한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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