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대상 10월 12일까지, 총상금 1000만원 [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전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제는 ‘양주 나리공원 내에서 촬영한 부모, 자녀, 가족사랑 사진’으로, 전 국민 누구나 양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양주시 공식블로그 ‘클릭양주’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진 원본을 이메일(858334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고 작품 접수 후 접수번호 메일을 받지 못하면 미접수로 간주돼 주의가 필요하다. 꽃밭을 훼손한 작품과 전문모델을 활용한 사진 역시 접수 제외된다.

시는 총 43점을 선정해 ▷대상 200만원(1명) ▷금상 100만원(2명) ▷은상 50만원(3명) ▷동상 20만원(8명) ▷입선 10만원(29명) 순으로 총 1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상 발표는 10월 19일 양주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지하며 수상작은 양주시청과 양주역에 한 달 간 전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천만송이 천일홍 사진 공모전은 지난해 총 26점을 선정하는 공모전에 1630여 점이 출품돼 전국적인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미디어정보담당관 뉴미디어팀(031-8082-4212)번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