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러시아 순양함인 ‘돈스코이호’를 앞세운 신일그룹의 보물선 투자사기 의혹을 수사중인 경찰이 이 회사의 대표를 소환했다.

8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따르면, 오는 9일 오전 10시 신일해양기술(구 신일그룹) 대표인 최용석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 가치를 과장해 홍보하며 가상화폐를 발행, 투자금을 끌어모은 혐의(사기)로 경찰 수사를 받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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