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5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치유(CHEERYOU)’ 시즌3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치유’는 오랜 투병 생활로 인해 심리적 스트레스를 겪게 되는 환우를 ‘응원(CHEERYOU)’하고 정서적인 ‘치유(CHEE:YOU)’를 돕고자 기획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연합회 소속 환우와 가족 약 70명, 한국노바티스 임직원 봉사단 10여명이 함께 했다.

‘치유’는 올해 3회를 맞아 초여름 녹음이 우거진 도심 속 숲에서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숲 치유’와 웃음을 이끌어내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긍정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웃음 치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