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온건조 소시지 진한 풍미ㆍ쫄깃 식감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혼술ㆍ홈술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안주 시장도 덩달아 성장세다.
여름을 맞아 맥주 소비가 늘면서 육포, 어포, 견과류 가공품, 건조 과일 및 채소 등 원물을 건조해 맛과 형태를 살린 건조안주 역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롯데푸드는 건조 소시지 ‘라퀴진 미트스틱’으로 건조 안주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라퀴진 미트스틱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소시지를 저온 건조해 진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깊은 맛의 소시지를 간편하게 안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육포보다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씹으면 씹을수록 느껴지는 감칠맛으로 시원한 맥주와 잘 맞는다. 제품 한 팩당 미트스틱이 8개 들어있어 맥주 1~2캔과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 일반 스낵과 비슷한 5cm 정도의 길이로 한 손에 들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또 실온 보관이 가능한 파우치 포장으로 캠핑, 등산 등의 야외 활동을 할 때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 간편하게 휴대해 즐길 수 있다
라퀴진 미트스틱은 ‘오리지널’과 ‘핫앤스파이시’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오리지널’은 고기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핫앤스파이시’는 불닭소스와 청양고추 소스를 더해 매콤하고 화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