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구업체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아쿠아플로지’ 등 신소재 소파 7종을 27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파스텔색상 신소재 소파부터 가죽샘플 신청과 다릿발 선택이 가능한 천연면피 소파 등으로 구성됐다.
‘아쿠아플로지’ 소파는 가죽과 천소재의 장점이 결합된 신소재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총 2회 발수처리돼 물이나 액체로 인한 오염 걱정을 던다. 평상시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주면 먼지나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고 에넥스 측은 소개했다.
또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 습기에 강하며, 신축성이 노아 복원력도 우수하다고. 뿐만 아니라 인체가 편안할 수 있는 최적의 높이와 각도로 설계됐으며, 고밀도 HR스펀지를 사용해 탄탄함을 더했다고 덧붙였다.
색상은 밝은 회색·중도 회색·청회색·하늘색·민트블루·레드오렌지·크리미핑크 등 7가지며, 출시 기념으로 모든 구매고객에게 쿠션 2개도 준다.
에넥스는 또 신개념 서비스도 새로 선보였다. 온라인제품 특성상 품질을 궁금해하는 고객을 위해 가죽샘플 신청 서비스를 마련했다. 다릿발 선택옵션을 둬 철재나 원목 중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도록 했다. 이 옵션은 ‘에센시아’, ‘메시아’, ‘아지오’ 천연면피 가죽소파에 한해 적용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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