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고채 시장이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7일 국고채 3년물 금리(최종호가수익률)는 전일대비 2.6bp 내린 2.122%로 장을 마쳤다. 반면 국고채 5년물은 전 거래일보다 3.9bp 하락한 2.364%, 10년물은 4.2bp 하락한 2.576%를 기록했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AA-의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1bp 하락한 2.767%였다. 회사채 3년 무보증 신용등급 BBB-의 지표금리는 2.0bp 하락한 8.976%로 거래를 마쳤다.
장내시장에서 국고3년물 수익률은 2.6bp 내린 2.123%, 국고5년물은 4.2bp 하락한 2.365%를 기록했다. 국고10년물은 4.4bp 떨어진 2.576%를 나타냈다.
3년 국채선물(최근월)은 8틱 상승한 107.96, 10년 선물(최근월)은 32틱 상승한 120.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0원 내린 1117.30원에 거래를 마쳤다.
국내 금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70원 내린 45192.13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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