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대상, 주제 ‘Road to World Cup’…26일부터 선착순 모집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가 지원하고 ㈜헤럴드가 운영하는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원장 신경환)가 ‘2018년 여름방학영어체험캠프’를 진행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Road to World Cup’이라는 주제로 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 등 실력향상에 촛점을 맞췄다.
더불어 다양한 주제학습과 탐구학습을 병행함으로써 균형있는 영어실력 향상과 함께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는 데도 주안점을 뒀다.
캠프는 ‘Road to World Cup’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계를 빛낸 많은 축구선수들의 업적을 알아본다.
신경환 원장은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국제화 시대에 더 넓은 세계를 향한 꿈을 가질 수 있도록 ‘Road to World Cup’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언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여 영어와 친숙하게 할 계획”이라면서 “언어의 기능은 소통이라는 당연한 원칙을 전제로 이번 2018년 여름방학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살아있는 언어’와 ‘소통하는 언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방학캠프 3차수에는 영어캠프와 더불어 중국어캠프도 진행한다.
‘니하오 차이나’라는 주제로 중국문화를 비롯한 각종 생활 표현과 기초 중국어 문자와 발음을 익히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캠프는 오는 2018년 26일 오후 2시부터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초등학교 방학기간에 따라 2일, 3일, 4일 통학형 캠프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외국어체험센터 홈페이지 www.gjglc.co.kr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