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중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해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8 복지사각지대 발굴 우수사례ㆍ아이디어 공모’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복지부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의 활용, 민간기업과의 협력으로 복지가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구는 행복나누리 복지중개소 운영, 서울형 뉴딜일자리 ‘찾아가는 복지상담사’ 채용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운영중이다. 상과 포상금은 지난 17일 열린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공모 간담회에서 상봉2동 복지팀이 대표로 받았다.
김상화 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구민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리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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