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프로모션 진행 일주일만에 50만개 판매돌풍
던킨도너츠가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인기 영화 캐릭터 ‘미니언즈’와 협력해 내놓은 미니언즈 신메뉴가 고객에 사랑받고 있다.
21일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미니언즈 캐릭터 도넛 5종이 출시 일주일만에 50만개가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5월 이달의 도넛’으로 출시한 미니언즈 도넛은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를 도넛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대표 제품은 ‘벨로(Bello)! 스트로베리’와 ‘벨로! 밀크초코’로, 미니언즈가 좋아하는 바나나 향을 풍부하게 살리면서 스트로베리와 초코우유 필링을 각각 넣어 상큼함과 달콤함을 더했다. 벨로는 미니언 언어로 ‘안녕’을 의미한다.
여기에 ‘미니언즈 빠나나?’, ‘미니언즈 쪼꼬 빠나나?’, ‘미니언즈 빠나나 먼치킨’ 등을 더해 5종으로 구성됐다.
도넛 이외에도 바나나의 깊은 풍미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 ‘미니언즈 빠나나 크러쉬’ 등 2종을 출시했다.5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도 호응이 좋다. 지난 1일부터 진행한 ‘미니언즈 펀치에어볼’ 프로모션에서는 오뚝이 장난감으로 재현된 미니언즈의 ‘케빈(Kevin)’이 인기를 끌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점차 더워지고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5월을 맞아 미니언즈를 활용한 이달의 도넛과 일상 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즐기고 사용할 수 있는 판촉물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던킨도너츠를 방문해 미니언즈를 만나 달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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