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미 양국 정상이 오늘 오전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오전 11시 30분터 11시 55분까지 통화했다고 밝혔다.

두 정상은 통화에서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흔들림없이 긴밀히 협의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