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 ‘웅진북클럽’은 초등 1~6학년 대상 ‘서술형 수학’<그림>을 30일 출시했다.
서술형 수학은 최근 개정된 교육과정 및 수학교육 선진화방안에서 강조되고 있는 과정중심의 평가를 대비해 문제인식, 추론 등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수학 학습지다.
3단계 해결전략 이해하기·유사문제 해결하기·실전문제 적용하기의 단계적 풀이과정이 도입됐다. 학생이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정리해 서술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다.
‘다르게 생각해 보기’ 코너에서는 같은 문제를 다르게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봄으로써 문제해결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 ‘나만의 수학일기’를 작성하면서 실생활 속 사건에 본인이 배운 수학의 개념이나 용어를 적용해 보면서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서술형 문제는 긴 문장으로 된 문제를 해석하고, 답안을 서술형으로 작성하므로 학생들이 어려워 한다”며 “서술형 수학은 문제해결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동시에 수학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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