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복, ‘너목보5’ 출연해 입담 과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힙통령’ 장문복이 패널로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 등장한 장문복은 5번 미스터리 출연자를 보더니 “나랑 PC방에서 본 적 있는 분 같다. 그때 모델 학과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는데, 형주 형 맞지?”라고 말했고, 이에 5번 출연자는 표정을 일그려 모든 사람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보컬그룹 소리얼 출신 근육 발라더 주대건이 첫번째로 지목돼 떨어졌지만 놀라운 보컬 실력을 보여 주목받았다.

MC들은 장문복을 향해 “점점 더 얼굴이 고와지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장문복은 “그런 말을 워낙 많이 듣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랩을 해줄 수 있느냐는 제안에도 흔쾌히 받아들였다. 장문복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에서 선보였던 랩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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