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리 ‘버틀러 서비스’ 론칭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이달부터 신차 출고 개인 고객과 기존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 대 1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를 통한 능동형 차량관리 서비스인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는 제네시스 차량 구매 고객에게 1 대 1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를 지정해 ▷소모품 교환시기 도래 시 사전 안내 ▷고장코드 발생 시 사전 안내콜 및 예약 대행 ▷수리 입고 시 전담 응대 ▷차량 관련 궁금증 상시 상담(평일 오전9시~오후6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편안하게 자동차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네시스의 프리미엄 고객케어 프로그램이다.

제네시스는 차량 구매 고객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네시스 전용 상담 창구인 ‘Honors G 컨시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안내하고 고객별 전담 블루핸즈와 서비스 매니저를 지정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통해 제네시스가 제공하는 5년 무상 보증수리, 소모품 무상 교환, 부가 서비스,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원격제어, 안전보안 등) 등 모빌리티 케어 멤버십 프로그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제네시스 버틀러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며 “개인별 서비스 매니저의 능동적인 차량 관리로 고객분의 편안한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고,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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