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상민의 방송국 출연료 압류 해제에 감격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서부지방법원에서 서류봉투를 들고 있는 이상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압류해제 및 취소 신청서를 발급 받았다. 신동엽은 “그동안 출연료가 곧바로 채권자에게 갔다”며 “자기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본인에게 먼저 와서 알아서 갚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압류 해제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그는 “이제는 안 뺏긴다”며 “좋은 일”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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