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3시, 계원예술대 우경아트홀에서 [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3일 오후 3시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김성제, 희망을 꽃 피우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두관, 신창현, 이종걸, 김철민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시민 등 2000여명의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는 식전공연, 영상상영, 저자인사말,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의 희망에 대한 세번째 이야기인 ‘김성제, 희망을 꽃 피우다’는 그 자신의 삶과 민선 5,6기 8년 동안 의왕시장으로서 추진했던 시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성제 시장은 책에서 재임기간 의왕시가 도시개발, 관광, 교육, 복지,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며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도시로 변모했음을 설명하고, 명품창조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풀어냈다.
김 시장은 “의왕시가 이제는 시민들이 계속 살고 싶어하는 명품도시로 새롭게 탈바꿈했다”며 “저의 소망과 시민들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시장은 이날 출판기념회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