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크라운 호텔 뒤편에 위치한 카오디오 전문업체인 오토사운드21(AUTOsound21)은 32년 전통의 카 오디오 전문 업체다. 김 대표는 섬세한 시공이 필요한 차량용 음질전문 블루투스 개조부터 스피커 및 오디오 튜닝 등 전반적인 차량 오디오를 32년간 시공한 전문가이다. 김 대표는 새로 출시되는 프리미엄 자동차들의 오디오 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서 독일, 이탈리아, 영국 등 프리미엄 자동차의 현지 공장을 정기적으로 찾아가고 있다. 이런 김 대표의 끊임없는 연구와 32년의 노하우로 개발된 제품이 바로 <AUTOsound21헤드캡> 및 <AUTOsound21하이브리드 파워캡>이다.
김 대표는 “홈용 오디오나 카 오디오 등 모든 오디오는 기기의 매칭도 중요 하지만 제일 기본적인 것이 오디오장치의 전원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디오에 전원공급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모든 오디오를 활용하기 위한 기본적이고 제일 중요한 요소인 것이죠.” 라고 전한다. AUTOsound21의 헤드캡 및 하이브리드 파워캡은 차량의 파형적이고 왜곡되어 있는 전압과 전류를, 직선적이고 안정적인 전류로 바꾸어 준다. 차량의 전력을 안정시키고 보강해 줌으로서 전자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켜서 모든 차량 내 전자제품의 활용도를 100% 이상으로 끌어내는 것이다. 김 대표는 “카 오디오의 음향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원공급이 잘 되면 전체적인 소리자체가 단단해지고, 뭉개진 미드 베이스도 깔끔해지며, 고음(트위터) 부문도 화사해집니다.” 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카 오디오 전문가보다는 차량용 전기 엔지니어에 더 가깝다. 전체적인 차량의 전기시스템에 관한 전문가이다. 실제로 김상돈 대표가 개발한 헤드캡 및 하이브리드 파워캡 제품을 장착한 차량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본 결과 차량의 오디오성능의 향상은 물론이고 계기판이 깜빡대던 것이 없어지고 차량의 모든 라이트가 밝아지는 등 전체적인 차량의 성능이 좋아졌다. 김 대표는 “배터리의 충전이 빨라지고 충전양도 많아져서 차량의 모든 전원 상태가 고급이 됩니다. 에어컨 및 모든 전기장치를 최대한으로 작동시켜도, 전압의 부족함을 전혀 못 느낍니다.” 라고 전했다. 오토사운드21의 김 대표가 개발한 USB to AUX 재생기 장치는 뛰어난 음질과 함께 간단하게 차량 오디오와 스마트 폰이나 DAC 원음 재생기를 바로 연결해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올해 중국에 있는 스피커 전문회사 ‘DATASAT’와 한국 독점판매계약을 성사시켰다. ‘DATASAT’은 현재 JBL, JVC, JLAudio, JBC, 스켄스픽의 스피커를 제조하는 스피커 전문제조 업체다. 김 대표는 “중국에 직접 가서 제품의 품질과 음질을 확인해 본 결과 뛰어난 제품임을 확인하고 바로 계약을 했습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유수의 제품들과 비교 하여도 절대 음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오토사운드21의 작업은 모두 24시간 상담을 통한 예약제로만 진행한다. 김 대표는 “완벽한 작업의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손님의 취향과 차량에 맞는 맞춤형 작업을 하기 위해서 준비 또한 철저하게 합니다. 이를 위해서 100%예약을 통해서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국내 인스톨레이션 장착의 활성화를 위해 전문적인 인스톨러 교육을 하고 있다. 전문적인 인스톨러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을 수시 적으로 모집해서 연수 및 교육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교육을 받은 인스톨러들이 오토사운드21의 분점인 대구 오토사운드21, 부산 오토사운드21을 오픈했고 전주와 대전에서도 오픈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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