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 체험활동 콘텐츠 11종 - 애니메이션 등 13편 공개 -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 확인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금융감독원이 체험활동 콘텐츠와 단편 애니메이션ㆍ동영상 등 금융교육 콘텐츠 26종을 개발해 배포했다.
금감원은 교사나 강사들이 금융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해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놀이ㆍ체험활동 콘텐츠 11종과 단편 애니메이션ㆍ동영상 13편 등 총 26종을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놀이 및 체험활동 콘텐츠는 금융골든벨, 카드게임, 용돈기입장 작성체험, 금융상품 만들기, 모의투자체험, 환전ㆍ환율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단편 동영상ㆍ애니메이션은 교사ㆍ강사들이 교육 중간에 활용해 학생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집중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초등학생용 7편과 중ㆍ고등학생용 6편으로 구분하고 지루하지 않게 2~5분 분량으로 제작했다. 금융교육 카드게임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휴대하기 쉬운 실물형태로 별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일방 전달식 교육에서 탈피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금융교육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1사 1교 금융교육‘ 등 학교 금융교육 활성화ㆍ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콘텐츠는 금감원 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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